![박성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12093055060825e8e9410871182351598.jpg&nmt=19)
이틀 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9위를 기록했다.
LPGA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박성현은 2017년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고, 메이저 대회에서도 두 차례 우승한 선수다.
10위 안에 든 것도 2019년 8월 브리티시오픈 8위가 마지막이다.
이날 그린 적중률은 55.6%(10/18)로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퍼트 수가 26개로 준수했다.
9언더파 133타인 프리다 시널트(스웨덴)가 1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교포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6언더파 136타로 공동 5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7)은 이날 이븐파 71타를 치고 4언더파 138타, 공동 14위에 올랐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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