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만에 복귀한 지소연은 일본·잉글랜드·미국 무대를 누비며 A매치 171경기 74골을 기록한 한국 여자축구 최고 스타다.
구단은 오랜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들의 정신적 지주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길영 감독은 확고한 리더십의 주장단과 안정적인 코칭스태프로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와 WK리그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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