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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3년 만에 다시 코트로? 윌리엄스, ITIA 출전 자격 회복 초읽기..."본인은 침묵"

2026-02-11 02:52:00

2022년 US오픈 당시의 윌리엄스. 사진[AP=연합뉴스]
2022년 US오픈 당시의 윌리엄스. 사진[AP=연합뉴스]
메이저 단식 23회 우승의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코트 복귀에 한 발 더 다가섰다. AP통신에 따르면 국제테니스청렴기구(ITIA)가 윌리엄스를 오는 22일부터 출전 가능 선수 명단에 포함시켰다.

2022년 US오픈을 끝으로 라켓을 내려놓은 윌리엄스의 컴백 가능성은 작년 하반기 ITIA 도핑 테스팅 풀에 재등록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테스팅 풀 등록 시 소재지 공개와 무작위 검사 의무가 따르는 만큼, 실제 복귀 의사 없이 재등록할 이유가 없다는 해석이 나왔다.

재등록 후 6개월이 지나는 이달 22일 출전 자격이 되살아나지만, 윌리엄스 본인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WTA 투어 단식 마지막 우승은 2020년 1월 ASB 클래식, 메이저 단식 최종 우승은 2017년 호주오픈이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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