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디아즈를 잡고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을 영입했으며 베테랑 최형우까지 FA로 데려오며 선수 구성이 가장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다른 팀들은 육성 및 신규 선수 활약에 따라 변수가 많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염 감독은 구단 최초의 한국시리즈 리핏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현수의 FA 이적에도 이재원·천성호 등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며 외국인 선수 3명 재계약과 아시아쿼터 웰스 영입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무조건 4강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다른 팀들보다 한 단계 높은 팀으로 평가했다. 다만 지난해 다승 1·2위를 기록한 폰세·와이스가 메이저리그로 떠나며 생긴 원투 펀치 공백이 변수라고 지적했다.
새 외국인 투수들의 활약이 성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5강 예상 팀을 특정하기 어렵다며 시즌 운영과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많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시즌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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