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30위에서 4계단 상승했으며, 2017년 28위를 넘어선 개인 최고 순위다.
올해 PGA 투어 4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3위 1회 등 톱10을 세 번 달성하며 지난해 말 47위에서 급상승했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 64위, 안병훈 107위를 기록했다. LIV 개막전 공동 9위 안병훈은 111위에서 소폭 상승했고, 아시안투어 우승 조우영은 548위에서 387위로 올랐다.
카타르 마스터스 우승 리드는 25위에서 17위가 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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