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공식프로암이 열렸다. 대회에 앞서 조윤지(25.NH투자증권), 이보미(28.노부타그룹), 김효준 BMW 그룹 코리아 대표, 백규정(21.CJ오쇼핑), 박성현(23.넵스), 김미현, 이정민(24.비씨카드)이 포토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받고 있다.
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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