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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효녀골퍼 김보경, '자연스러운 어프로치샷'

2016-07-14 16:27:21

[포토] 효녀골퍼 김보경, '자연스러운 어프로치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ㅣ6,623야드)에서 올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30.요진건설)이 5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열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의 KLPGA투어 최대 상금 규모로 열리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 상당의 BMW X5를 부상으로 지급하여 주목받고 있다.

사진 ㅣ BMW 그룹 코리아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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