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지난해 열린 이천시장기와 가평군수배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다시 한번 마련됐다.
경기 방식에는 다소 변화가 생겼다. 이전 대회와 달리 패자부활전을 도입해 참가하는 팀들이 보다 많은 경기를 치를 수 있게 했다.
양준혁 이사장은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한국 야구의 미래가 될 꿈나무들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13일 오전 9시 예선 첫 경기를 시작으로 5일 동안 32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결승전은 17일에 열린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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