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당초 12일 샌프란시스코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로버츠 감독은 수술을 받고 돌아온 류현진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며 한 차례 등판 일정을 취소시켰다.
류현진은 이날 예정된 시뮬레이션 피칭 대신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류현진은 지난 6월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7이닝 7피안타 4실점을 기록, 패전투수가 된 바 있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