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3일 "김선빈이 오는 7일 서울 이경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술 및 외측인대 봉합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선빈은 고질이던 발목 수술 이후 3~4개월 동안 치료 및 재활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김선빈은 내년 3월 시범경기 때는 복귀할 전망이다. 늦어도 4월 정규리그 개막까지는 돌아올 수 있는 일정이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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