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김선빈은 내년 3월 시범경기 때는 복귀할 전망이다. 늦어도 4월 정규리그 개막까지는 돌아올 수 있는 일정이다.
올해 김선빈은 137경기 타율 3할7푼 5홈런 64타점 84득점으로 KIA의 통합 우승에 힘을 실었다. 유격수로는 1994년 이종범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이후 23년 만에 타격왕에 올랐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