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 매체는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입성 후 사타구니 부상으로 잠시 쉬었던 시간을 제외하면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남기고 있다"며 4게임 연속 무실점하고 있는 그의 기록을 소개했다.
마이크 쉴트 감독의 코멘트도 전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도 "김광현이 팀 내 선발 경쟁에서 우위에 섰다"는 내용을 강조하며 경기 내용을 알렸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팀 미네소타는 지난 시즌 팀 홈런 1위인 주전들이 경기에 나섰는데, 김광현은 이들을 훌륭하게 제압했다"며 "KBO리그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던 커브와 주 무기 슬라이더를 앞세워 타자들을 잘 공략했다"고 설명했다.
[정자건 마니아리포트 기자/news@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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