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료소로 변신한 다저스타디움[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29112358008168785c13be8222111204228.jpg&nmt=19)
다저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스프링캠프가 중단되고 개막이 연기되자 생계 위협을 받는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위해 5월 31일까지 매주 400달러를 주기로 약속한 바 있다. 400달러는 스프링캠프 일당과 동등한 금액이다.
다저스가 7월까지로 지급을 연장할지는 불확실하다.
앞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애미 말린스는 8월까지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게 주 4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도 최소 6월 말까지는 마이너리거에게 주급을 주기로 했다.
반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6월부터는 마이너리그 선수들에게 400달러 지급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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