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여름 토트넘으로 깜짝 복귀했를 때만 해도 토트넘 팬들은 열광했다. 예전의 날카로움을 되찾아 토트넘에 도움을 줄 것으로 크게 기대했다.
그러나, 베일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차례낭 선발로 나서는 등 하직까지 제 기략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오크디아리오는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이 올 시즌이 끝난 후 팀으로 돌아와 계약의 마지막 해를 보낼 것이라는 걱정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만일 베일이 돌아온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중국이나 미국, 또는 카타르에서 구매자를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스퍼스웹’은 베일이 탈의실에서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시즌 후반기에 경기 내적인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토트넘은 그와의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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