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에 따르면, 모리뉴 감독은 “우리 팀에는 공격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들이 있다. 예를 들어, 풀럼을 상대로 정말 잘 뛰었던 델레 알리 대신에 오늘은 루카스 모우라가 뛰었다”며 “손흥민, 베일, 케인, 라멜라도 잘했다. 오늘 베르바인은 오지도 않았고, 은돔벨레는 벤치에 마물렀다. 우리는 재능이 많은 선수들을 가진 팀이다”라고 말했다.
파트너십보다는 팀에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는 점을 강조했다.
올 시즌 리그 1라운드부터 23라운드까지 단 6경기 출전에 그쳤던 베일은 이 기간 단 1득점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5경기에서는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모리뉴 감독의 신임을 얻었다.
이에 대해 모리뉴 감독은 “베일은 신체적인 아픔이 아닌 심리적인 상처를 극북했다”고 칭찬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