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크롬소프트 X에서 검증된 빠른 볼 스피드를 그대로 계승한 동시에, 보다 낮은 스핀을발생시켜 폭발적인 비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투어 프로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만든볼로, 파워풀한 스윙을 구사하는 골퍼에게 제격이다.
특히 캘러웨이가 600억원을 투자하여 최첨단 설비와 시스템을 도입한 미국 메사추세츠주 치코피공장에서 만들어져 한층 일관된 품질과기술적 완성도를 자랑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최근투어 프로들이 요구하는 이상적인 드라이버의 기준 중 하나가 낮은 스핀이며, 주요 브랜드들이 로우 스핀버전의 클럽들을 출시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에 맞춰 골프볼 역시 로우 스핀 버전이 탄생하게 됐다”며 “소속 프로 가운데 파워풀한 스윙을 가진 선수들의 테스트 결과만족도가 매우 높아 내부적으로 기대가 큰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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