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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안익훈, 11년 현역 마감...퓨처스 코치로 제2의 인생 시작

2025-11-22 19:06:58

LG 안익훈 / 사진=연합뉴스
LG 안익훈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LG 트윈스 외야수 안익훈(29)이 은퇴한다.

LG 구단은 22일 "안익훈이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며 "앞으로 퓨처스 및 잔류군 코치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15년 LG에 입단한 안익훈은 1군 398경기 타율 0.276을 기록했다. 2017년 108경기 타율 0.320으로 전성기를 누렸으나 올해는 1군 기회를 얻지 못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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