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디와 보기를 번갈아 기록하는 불안한 흐름이었으나 18번 홀(파5) 마지막 버디로 언더파를 지켰다.
2위 최혜진·류위(이상 9언더파 207타)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이미향은 8일 4라운드에서 2017년 스코틀랜드오픈 이후 8년 8개월 만의 통산 3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11월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4타 차 선두를 지키고도 최종 라운드에서 무너진 경험이 있어 더욱 주목된다.
김아림은 합계 8언더파 208타 공동 4위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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