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7언더파로 기대를 높였으나 이틀 연속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안병훈은 이날 2언더파 68타로 합계 3언더파 207타 공동 48위, 김민규는 이븐파 210타 공동 53위에 머물렀다.
선두권에서는 욘 람(스페인)·찰스 하월 3세(미국)·토머스 데트리(벨기에)가 17언더파 193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2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버미스터(남아공)·오르티스(멕시코)는 각각 1언더파에 그쳐 공동 4위(15언더파)로 내려앉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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