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즈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가운데 50억 달러로 23년 연속 가장 가치가 높은 구단으로 평가받았다. [사진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41007441506222467c14c435222111204228.jpg&nmt=19)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단연 1위 또 전 세계 스포츠 구단 중에서는 미국 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55억 달러)에 이어 두 번째다. 뉴욕 양키스는 포브스가 프로스포츠 구단 가치를 매기기 시작한 1998년 이후 23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야구단으로 위상을 지키고 있으며 1973년 조지 스타인브레너가 양키스를 880만달러에 인수한 이후 구단 가치가 무려 568배나 높아졌다.
3위는 보스턴 레드삭스로 33억달러이고 시카고 컵스(32억달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31억달러), 뉴욕 메츠(24억달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22억달러), 필라델피아 필리스(20억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포브스는 메이저리그 전체 구단 총 가치는 지난해보다 4%, 금액으로는 18억5000만달러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자건 마니아리포트 기자/news@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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