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질은 아스널에서 주당 35만 파운드(5억3000만 원)를 받았다.
이는 아스널에서 주당 75,000 파운드(1억1300만 원)를 벌어들이는 세드릭 소아레스보다 적은 액수다.
페네르바체가 2014년 이후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경우 44만5,000 파운드(6억6500만 원)를 받게 된다.
또 페네르바체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거머쥘 경우, 22만2,000 파운드(3억3500만 원)의 보너스를 챙길 수 있다.
외질은 오는 6월 계약이 끝날 때까지 아스널에서 약 700만 파운드(106억 원)를 받게 돼 있었으나, 이를 포기하고 터키행 비행기를 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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