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뉴 감독은 “우리는 최고의 선수들을 데리고 있다.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에도 만족한다. 그는 벤피카 선수이긴 하지만, 우리가 찾고 있던 선수다”라고 덧붙였다.
비니시우스가 해리 케인에 이러 토트넘의 제2순위 스트리이커라는 말이다.
주로 케인의 백업 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마린 AFC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64강 원정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기도 했다.
경기 후 모리뉴 감독은 비니시우스의 활약에 크게 기뻐했다.
2020~2021시즌 한 시즌 동안 임대생 신분으로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그는 임대 후 토트넘에 완전 이적할 수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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