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조제 모리뉴 감독이 19일 자그레브와의 유로파 리그 경기에 뛰지 않은 손흥민이 22일 아스톤 빌라전에도 나설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1-2로 역전패한 아스널전 후반 19분께 왼쪽 다리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 교체됐다.
아그본라허는 또 “아스톤 빌라는 토트넘 대 아스널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 아스널은 물러서지 않고 공격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것이 토트넘을 상대로 해야 할 일이다. 공격해야 한다. 그렇게 한다면 아스톤 빌라는 토트넘을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스톤 빌라는 토트넘보다 1경기 덜 치른 현재 토트넘에 승점 4가 뒤진 리그 9위에 올라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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