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의 티샷 모습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070710290522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둘은 나란히 이틀 연속 이븐파를 쳤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26위에 올랐던 이경훈(30)은 4타를 잃고 66명 가운데 공동 60위(2오버파 142타)로 추락했다.
해리스 잉글리시(미국)는 5언더파 65타를 때려 13언더파 127타로 이틀 내리 선두를 질주했다.
잉글리시는 올해 2승을 올렸다.
나란히 8언더파 62타를 몰아친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아브라암 안세르(멕시코)가 2타차 2위(11언더파 129타)로 따라붙었다.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잰더 쇼펄레(미국)는 3오버파 73타로 부진, 공동 60위(2오버파 142타)로 내려앉았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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