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나은서, 우기정 송암재단 이사장, 최영준.[송암재단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02005500102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대회 2연패에 도전한 작년 우승자이자 국가대표 에이스 조우영(한국체대 2년)은 3위(10언더파 206타)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나은서(수성방통고 1년)가 권소은(울산경의고 2년)과 5차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4차 연장전까지 둘은 승부를 내지 못했고, 권소은이 보기를 적어낸 5차 연장전에서 나은서가 파를 지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대회는 대구 컨트리클럽 창립자 고(故) 송암 우제봉 선생이 한국 골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려 대구·경북 경제인들이 뜻을 모아 1994년 창설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