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고인 그린과 벙커.[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118554205670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정오에 회의를 열어 논의한 끝에 3라운드 경기를 22일로 미루기로 했다.
선수들은 22일 오전 6시 50분에 3라운드 잔여 경기에 나서며 정오부터 최종 라운드를 치르게 된다.
이가영 등 3라운드 마지막 조 선수들은 22일 32홀 강행군을 펼쳐야 한다.
시즌 7승에 도전한 박민지(23)가 6번 홀까지 2타를 줄여 이가영에 1타차로 따라붙었다. 오지현(25)도 4번 홀까지 1타를 줄여 이가영과 1타 차로 좁혔다.
8개 홀을 마친 임희정(21)은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이가영을 3타차로 추격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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