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즈는 당황하지 않았다. 세컨드샷을 힘껏 쳤고 공은 그린을 살짝 넘긴 지점에 떨어졌다.
우즈는 여기에서 버디를 노렸다. 그러나 공은 홀컵을 살짝 비켜갔다. 충분히 파를 할 수 있는 퍼팅이었다. 그러나 우즈는 어이 없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짧은 파펏을 놓쳐 다시 이븐파가 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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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04: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