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맨 오른쪽)의 셔츠 깃에 사우디 골프 로고가 달렸다.[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080607430062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미국 언론은 일제히 플레이어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의 지원으로 슈퍼골프리그를 주도하는 사우디 골프와 특별한 관계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사우디 골프는 슈퍼골프리그 출범을 저지하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불편한 관계다.
플레이어스는 시타 후 기자회견에서 미컬슨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서슴지 않아 사우디 골프와 관련됐다는 의혹을 부채질했다.
플레이어는 "미컬슨은 골프계의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실수했지만 사과했다. 그를 십자가에 매달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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