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섐보는 이날 보기 5개, 더블보기 2개를 기록한 반면 버디는 고작 1개만 챙겼다.
디섐보는 의사로부터 부상이 완전히 나으려면 4개월간 쉬어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다.
디섐보는 “부상은 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않아 생긴 일이다. 잘 대응하고 회복하는 법을 알게 됐다”며 마치 자기가 의사라도 된 것처럼 큰소리쳤다.
그 결과, 마스터스에서 이틀간 12오버파를 치는 수모를 당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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