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마스터스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00716580974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마스터스는 대회 총상금과 우승 상금 등 순위별 상금을 대회 3라운드가 열리는 날에 발표한다.
미리 상금을 정하는 다른 대회와 달리 기념품 판매와 입장료 등 대회 수입을 고려해 결정하기 때문이다.
우승 상금도 작년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받았던 207만 달러(약25억4천만원)보다 63만 달러(약 7억7천만 원) 많아졌다.
총상금 30.4% 인상 폭은 어느 정도 예상됐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을 2천만 달러로 올리는 등 모든 대회 상금을 크게 올렸기 때문이다.
아직 상금 규모를 정하지 않은 US오픈, 디오픈, PGA 챔피언십 등 3개 메이저대회 상금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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