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골프장 전경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22136270486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전체 응답자 1천4명 가운데 사치스러운 운동이라고 답한 비율이 36%, 사치스럽지 않다는 비율은 59%였고, 모름 또는 응답 거절은 5%로 나왔다.
이는 1992년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의 72%가 골프를 사치스러운 운동이라고 답한 것에 비해 절반 정도로 줄어든 수치다.
스키 종목과 비교하면 1994년 조사에서 '스키가 사치스러운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 비율이 50%였으나 2013년 조사에서는 17%로 줄었다.
골프를 칠 줄 안다는 응답 비율도 1992년 2%에서 올해 조사에서는 34%로 급증했다.
2007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가 골프를 칠 줄 안다고 답했고, 2013년 18%, 2018년 24% 순으로 계속 늘었다.
조사 대상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4명이고,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1.5%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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