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시라큐스 메츠)의 침묵이 계속되고 있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 트리플A 팀인 워체스터 레드삭스와의 홈 경기에 1루수 6번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타율이 0.160에서 0.143으로 더 내려갔다.
최지만의 경쟁자인 마크 비엔토스는 이날 투런포를 작렬했다. 타율도 0.306이 됐다.
부상 후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보스턴의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는 3연속 삼진을 당하며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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