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스볼레퍼런스닷컴에 따르면, 올 시즌 MLB 전체 평균 타율은 0.243이다. 1968년(0.237) 이후 가장 낮다.
김하성의 타율은 0.226이다.
2022년 타율도 0.251로 리그 평균 0.243보다 높았다.
그러나 2021년에는 0.202로 리그평균 0.244보다 낮았다.
2021년부터 지금까지 평균 타율은 0.241로 리그 평균 0.244보다 낮다.
그럼에도 FA 파워 랭킹 톱10에 들었다. 총액이 1억 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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