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드림 플레이어스 게임 2025'를 앞두고 타격 훈련하는 김태균.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1292039000228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세 선수는 30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리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스 게임 2025'에 출전한다. 양국 은퇴 선수들이 맞붙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지난해 6-5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6회말 5실점으로 6-10 역전패를 당했다.
29일 취재진과 만난 김태균은 "작년에 없던 대호와 승환이가 합류해 설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대호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지만 이기고 싶은 욕심이 있다. 지는 버릇이 생기면 안 된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한국은 김인식 감독이 지휘하며, 일본은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감독이 이끈다.
![인터뷰하는 이대호.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1292041520437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인터뷰하는 오승환.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1292042080120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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