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113018295303018dad9f33a29121183755.jpg&nmt=19)
2025시즌 등록 선수 597명 중 FA 및 임의해지, 군 보류, 보류 제외 선수 등 29명이 빠져 568명이 보류선수로 확정됐다. 구단별로는 SSG와 키움이 61명으로 최다, 한화·삼성·kt가 52명으로 최소다.
보류선수에서 제외된 선수는 총 54명이며, 삼성이 12명으로 가장 많다. 삼성은 은퇴한 오승환, 박병호, 임창민 등을 대거 제외했다. kt는 데 헤이수스, 머피, 스티븐슨을 모두 풀고 신규 외국인 투수 사우어와 보쉴리를 영입했다. KIA에서 35홈런을 기록한 위즈덤도 보류 명단에서 빠져 타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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