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던지는 강이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822192506463dad9f33a2918310218819.jpg&nmt=19)
접전 끝에 4쿼터 외곽슛이 승부를 갈랐다. 종료 3분 30초를 남기고 강이슬이 3점슛을 성공시켰고, 2분 전 양지수가 추가 3점슛을 꽂아 73-67로 벌렸다. 박지수가 20점 16리바운드로 골밑을 지켰고, 강이슬은 결승 3점포 포함 15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우리은행 김단비는 20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역대 60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으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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