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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선발' 정우영, 71분 활약에 팀 내 3번째 평점…베를린 1-1 무승부

2026-02-07 11:54:11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11번)이 프랑크푸르트와 경기하는 모습. / 사진=연합뉴스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11번)이 프랑크푸르트와 경기하는 모습. / 사진=연합뉴스
우니온 베를린 공격수 정우영(26)이 7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3경기 연속 선발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달 25일 도르트문트전부터 시작된 연속 선발이다. 71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정우영은 슈팅 없이 교체됐으나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서 팀 내 세 번째로 높은 평점 7.1을 받으며 입지를 굳혔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1경기 중 19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선발 출전은 9차례다.
베를린은 정우영 교체 후 후반 38분 브라운에게 실점했다가 상대 퇴장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크버펠트가 성공시켜 1-1로 비겼다.

최근 6경기 4무 2패로 승점 25점 9위에 머물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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