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민·김규빈·박서진·양윤서, 4월 오거스타 여자 아마추어 골프 출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61614550873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올해 한국 선수로 오수민과 김규빈(학산여고), 박서진(서문여고),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 4명이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총 71명의 출전이 확정됐으며, 아마추어 세계 랭킹 상위 20명 전원과 상위 50명 중 48명이 명단에 포함됐다.
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제니퍼 컵초, 로즈 장, 로티 워드 등 현재 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을 배출했다. 올해 대회는 4월 1일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며, 최종 라운드는 마스터스 개최지인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