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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김규빈·박서진·양윤서, 4월 오거스타 여자 아마추어 골프 출전

2026-02-06 23:11:26

오수민·김규빈·박서진·양윤서, 4월 오거스타 여자 아마추어 골프 출전. 사진[연합뉴스]
오수민·김규빈·박서진·양윤서, 4월 오거스타 여자 아마추어 골프 출전.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오수민(신성고)이 4월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 2년 연속 출전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올해 한국 선수로 오수민과 김규빈(학산여고), 박서진(서문여고),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 4명이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총 71명의 출전이 확정됐으며, 아마추어 세계 랭킹 상위 20명 전원과 상위 50명 중 48명이 명단에 포함됐다.

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제니퍼 컵초, 로즈 장, 로티 워드 등 현재 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을 배출했다. 올해 대회는 4월 1일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에서 열리며, 최종 라운드는 마스터스 개최지인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진행된다.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은 2023년 임지유의 공동 5위다. 오수민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컷 통과에 실패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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