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대표팀 기자회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62303290116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USA 투데이와 폭스스포츠가 6일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한국은 두 매체 모두 9위에 올랐다. USA 투데이는 일본·미국·도미니카공화국·멕시코·베네수엘라·캐나다·푸에르토리코·이탈리아를 1~8위로 예상했고, 폭스스포츠는 미국·도미니카공화국·일본·베네수엘라·멕시코·푸에르토리코·캐나다·이탈리아 순으로 상위권을 구성했다.
다만 한국은 C조에서 일본 다음 전력으로 평가받아 8강 2라운드 진출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함께 나왔다. USA 투데이 10위권에는 C조에서 일본과 한국만 포함됐고, 폭스스포츠는 호주 15위, 대만 17위, 체코 19위로 예상해 대만보다 호주를 더 강하게 봤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 랭킹은 일본 1위, 대만 2위, 한국 4위, 호주 11위, 체코 15위 순이다.
![야구 WBC 대표팀 명단 발표 앞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62304570081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USA 투데이는 "이정후·존스·김혜성 등 메이저리그 주전급 선수들이 포진해 C조에서 일본과 함께 결선에 오를 전력"이라며 안현민(kt)과 문현빈(한화)을 경계해야 할 젊은 타자로 언급했다.
한국은 2006년 1회 대회 3위, 2009년 준우승 이후 세 차례 연속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3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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