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티 셰플러.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61041190616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셰플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TPC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2오버파 73타를 쳤다.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크리스 고터럽(미국)에 10타 뒤진 공동 90위다.
셰플러의 PGA 투어 오버파는 지난해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라운드 이후 처음이다. 그 사이 8개 대회 33라운드 연속 언더파 또는 이븐파를 유지해온 기록이 끊겼다.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이 6언더파 65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성현이 1언더파 공동 38위, 이승택이 이븐파 공동 58위를 기록했고, 지난주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자 김시우는 2오버파로 김주형과 함께 공동 90위에 머물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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