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61322000394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프리 스케이팅 118.39점(기술 61.44·예술 56.95)에 쇼트 62.16점을 더한 성적이다.
그러나 수치 이면에는 과제가 선명하다. 프리 7개 점프 과제 중 4개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이 내려졌고 쇼트 프로그램까지 포함해 이번 대회 모든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예외 없이 어텐션이 떴다.
정상은 4연패를 완성한 시마다 마오(일본·208.91점)가 차지했다. 하나 배스(호주·205.39점)와 오카 마유코(일본·197.17점)가 은·동메달을 각각 챙겼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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