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라운드 공동 89위에서 단숨에 84계단을 뛰어오른 대반격이다. 이틀 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 히사쓰네 료(일본·11언더파)와는 4타 차다.
올 시즌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 등 4개 대회 연속 상위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10언더파 단독 2위에 올라 일본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위를 점령했다.
세계 1위 셰플러는 2라운드 6언더파로 반격해 공동 28위로 올라섰다.
김주형 공동 37위, 김성현 공동 62위를 기록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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